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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탠리가 만든 마블 최고의 캐릭터 15인

어바웃어바웃 류호성 2017.05.1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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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가 만든 최고의 마블 캐릭터 15



스탠리는 가장 상징적인 인물 중 한명이다.

그가 최고의 상징성을 가진 인물은 아닐 지라도

스탠리는 코믹북 작가이자 크리에이터로

새롭고 신선한 것들로 1960년 마블코믹스의 운명을 뒤바꾼 것 뿐만아니라

새로운 상호연결된 세상 속에 사는 많은 새로운 캐릭터들을 고안해내었다.


그의 캐릭터들은 슈퍼맨 같은 상징적인 인물보다는 덜 완벽하다.

스탠리의 창조물들은 놀랍게도 결함들을 가지고 있다.

그의 캐릭터들은 시기하거나 사소한 일로 언쟁을 하기도 한다.

혹은 파산, 장님 그리고 심지어 휠체어에 있기도 한다.

믿을 수 없는 파워를 지니고 있음에도 스탠리의 캐릭터들은 친근하다.

스탠리의 캐릭터들은 코믹 독자와 영화나 드라마 관객사이에 그 갭을 메우는 능력이있다.

이는 스탠리의 캐릭터들이 인기있는 많은 이유들 중 하나이다.

오늘날 이 캐릭터들은 박스오피스 대흥행의 주역들이다.


현대의 영화애호가들은 스탠리를 카메오 연기의 왕으로 보고, 아마도 변장한 왓쳐로 볼지도 모르지만,

그는 스토리텔링의 아버지이자 마블의 성공에있어서 핵심이다.


스탠리가 창조해낸 괴짜스럽고, 야생적이고, 재미있는 캐릭터들은 확인하자.



15. Galactus



제작자 : 스탠리와 잭커비

첫 등장 : 판타스틱 4 #48


갤럭투스는 스탠리와 잭커비에의해 창조되었다.

이미 닥터둠 같은 캐릭터로 사악한 악당은 만들었기때문에

스탠리는 전형적인 악당의 표본을 뛰어넘기를 원하였다.


갤럭투스는 "자연의 힘" 자체이다.

생존하기위해서 세상을 소비하는 신같은 존재인

갤럭투스는 전형적인 빌런의 모습과는 다르다.

그의 계획은 탐욕, 힘, 시기로 인한 것들로 동기를 부여받지 않는다.

그는 생존하고 작동하기위해서 그저 세상을 집어삼킨다.


도덕심이나 혹은 필멸의 존재로 가져야할 판단력에는 관심도 없다.


영웅적행위 혹은 선의 그리고 악의 개념들은 갤럭투스에게는 주목할 가치도 없다.

그는 우주로 이동한다.

그의 허기를 달래기위해서 행성의 생명에너지를 집어삼킨다.


14. Black Panther




제작자 : 스탠리와 잭커비

첫 등장 : 판타스틱 4 #52


스탠리가 마블유니버스를 만들어가고 있을 때

그는 마블유니버스를 풍부하고 다양한 세상으로 만드는데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한 인종으로 구성된 세상이 아닌)

스탠리는 또한 인종에 고정관념을 두길 원하지 않았다.

블랙팬서를 만들면서

스탠리는 기존 코믹스에 나온 정형화된 블랙 캐릭터들에 저항하였다.

그리고 시리즈 주인공 리드리차드에 필적할 지능을 가진 캐릭터를 만들었다.

그 캐릭터는 아무도 모른 곳에 있는 하지만 매우 진보된 공상의 국가 와칸다 출신이다.


Jon Stewart (Green Lantern), Luke Cage 그리고 Black Lightning같은 다른 유명 블랙슈퍼히어로들이 이전에 만들어져 왔기때문에

블랙팬서는 장벽을 허물어뜨리고 긍정적인 역할 모델로서의 책임이 있었다.

2016년 캡틴아메리카: 시빌워에서 데뷔를 한

블랙팬서는 2018년 단독영화를 개봉할 예정이다.



13. Black Widow



제작자 : 스탠리, 돈 디코, 돈 헥

첫 등장 : Tales of Suspense #52


매우 많은 팜므파탈 스타일로 냉전의 절정에 만들어진

블랙위도우는 USSR(소련)의 에이전트였다.

그리고 USSR의 가장 치명적인 자산들 중 하나이다.

자본주의 상징(아이언맨)의 대응인물로서

블랙위도우는 과학기술로 만들어진 빌런으로 계획되어있었다.

대신에, 스탠리는 블랙위도우의 체력을 뛰어넘는 기지와 예리한 정신을 가진 스파이로 묘사하였다.


이윽고 블랙위도우는 USSR을 버린 배반자가 되는 것으로 설정이 변경되었다.

그리고 대신에 S.H.I.E.L.D.와 어벤져스를 위해 일하는 것을 선택하였다.


러시아인들에의해 제공받은 노화지체능력과 KGB "Red Room"에서의 훈련 외에는

블랙위도우는 어떤 초인적인 힘도 없다.

하지만 S.H.I.E.L.D.와 어벤져스, 심지어 짧은 기간 운영된 Champions에서 핵심 인물로서 그 중요성이 크다.

블랙위도우는 시련과 정치적 변화들을 견뎌왔다.

그리고 여전히 마블 역사상 가장 의미있는 인물들 중 하나이다.


12. Nick Fury



제작자 : 스탠리와 잭커비

첫 등장 : Sgt Fury and his Howling Commandos #1


초창기에는 2차세계대전의 병장으로 등장하였다.

닉퓨리는 곧 제임스본드 스타일의 최고 스파이로 묘사되었다.

그리고 바로 S.H.I.E.L.D로 알려진 국제적 스파이 에이전시의 수장으로 등장하게되었다.

닉퓨리의 수정된 버젼은 스탠리에 의해 탄생되었다.

스탠리가 TV 시리즈 '맨 프롬 UNCLE'의 팬이 된 이후에

닉 퓨리를 더 나이든 캐릭터로 묘사하여 마블의 세계관으로 끌어들이는 것이 흥미롭게다고 느꼈다고 한다.

지금은 Colonel이자 스파이대장으로 나오고 있다.

S.H.I.E.L.D.는 단순한 스파이 조직이상으로 성장하였다.

그리고 스파이기술을 진보시켜왔다.

그리고 심지어 어벤져스를 통해 등장한 Helicarrier(거대한 운송선)의 기술력을 보여주기도했다.


11. She-Hulk



제작자 : 스탠리와 John Buscema

첫 등장 : Savage She-Hulk #1


스탠리의 캐릭터들 대부분의 것들과는 다르게

쉬헐크는 번뜩이는 아이디어에 의해 탄생한 캐릭터는 아니었다.

오히려 비즈니스 적 필요에의해서 탄생하였다.

인크레더블 헐크 TV시리즈의 성공과 바이오닉 우먼 TV시리즈의 성공으로

마블은 바이오닉 우먼 TV시리즈의 제작자들이 헐크의 여성버젼을 만드는 것과 마블이 그 캐릭터에 대한 권한을 소유하지 못할 것이라는 것에 대해 관심과 우려표했다.

(6백만 달러의 사나이의 스핀오프 버젼이 바이오닉 우먼이었다.)

또한 제작자들에게 그 캐릭터에 대한 미래 수익을 지불해야했다.


Savage She-Hulk 원이슈는 오직 스탠리에의해서만 쓰여졌다.

이후 스탠리가 작가 데이빗 안소니에게 그 권한을 넘겼다.

쉬헐크의 다양한 모습을 그려내었다.

스탠리는 1992년에 Ravage 2099로 다시 팬을 잡았다.


10. J Jonah Jameson



제작자 : 스탠리와 스티브 딧코

첫 등장 :어메이징 스파이더 맨 #1


스파이더맨 그 자체는 꾸준히 인기있는 시리즈의 주역이다.

스파이더맨을 서포팅하는 소수의 캐릭터들은 그의 이전 보스인 J Jonah Jameson만큼이나 그 시리즈들에 있어서 상징적이다.

초창기에 스탠리에의하여 만들어진 J Jonah Jameson는 피터파커의 고집스럽고 거만하고 옹졸한 편집장으로서 등장한다.

J Jonah Jameson은 피터를 돋보이게 하는 역할을 한다.

스탠리는 Talk of the Nation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자신의 성격의 최악인 모습을 Jameson편집장으로 묘사하였다고 밝혔다.


초장기에는 단지 스파이더맨에 반감을 가진 구두쇠 편집장이였지만, Jonah은 스탠리의 손끝과 뒤 이은 작가들에 의해 발전하면서

자신의 가족과 직원들을 대단히 보호하는 사랑스러운 아빠이자 남편으로 그려지고 있다.

Jonah은 스파이더맨에 대한 왜곡된 시각을 유지하면서 윤리규범을 신봉하는 헌신적인 기자로 등장한다.


9. Norman Osborn



제작자 : 스탠리와 스티브 딧코

첫 등장 : 어메이징 스파이더 맨 #14


원래는 스탠리는 이 캐릭터를 신화속 악마로 상상하였지만

스티브 딧코에의해 변경되었다.

더 현실적인 캐릭터로서 인간 빌런으로 만들었다.


딧코와 스탠리는 그 고블린의 신분에 대하여 의견일치가 있지 않았다.

딧코는 그린 고블린의 신분을 새로운 하나의 캐릭터로 만들기 원하였다.

하지만 스탠리는 피터파커의 지인이나 가까운 누군가로 그린 고블린의 신분을 그리는 것이 드라마틱하고 더 흥미진진하겠다고 생각하였다.

스탠리의 관점이 받아들여졌고 딧코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에서 손을 뗀 후

그린 고블린의 신원은 피터의 베스트프렌드인 Harry의 아빠 Norman Osborn으로 그려졌다.


시간이 흘러 Norman은 스파이더맨의 가장 골아픈 적일 뿐아니라

전 마블유니버스의 적이 되었다.

아이러니 하게  Norman Osborn은 H.A.M.M.E.R.에이전시의 수장이자

S.H.I.E.L.D.를 위한 후임자였기 때문이었다.


8. Daredevil



제작자 : 스탠리와 빌 에버렛 (잭커비의 조언과 함께)

첫 등장 : 데어데블 #1


1961년과 1963년사이에는 흥미로운 새로운 캐릭터들의 과잉현상이 일어났다.

그래서 스탠리는 1964년 부터 역대 그의 가장 대담한 캐릭들을 창조해내기 시작하였다.

스탠리의 캐릭터들은 기본적인 결점을 가졌었다.

이미 이전에 고아 피터파커와 하반신 마비자 프로페서X를 만들어내기도 했다.


스탠리는 자신의 새로운 캐릭터에게 역대 가장 힘든 시련을 주었다.

그것은 바로 맹인으로서의 삶이었다.

데어데블 50권의 기간 동안

스탠리는 데어데블의 삶에 많은 측면들을 부여하였다.

오늘까지도 꾸준히 유지되고있는 변호사라는 직업과

베스트프렌드인 Foggy Nelson

그리고 그의 동료이자 친구인 슈퍼히어로 스파이더맨이 나온다.

스탠리는 아티스트 Gene Colan과 함께 31번째 이슈를 발행하였다.


7. Charles Xavier



제작자 : 스탠리와 잭커비

첫 등장 : 엑스맨 #1


판타스틱4의 성공 이후로

스탠리는 또 다른 슈퍼히어로 팀을 만들기 바랬을 것이었다.

물론 이 시기에 스탠리는 찰스 자비에에 의해 훈련받는 어린 히어로 팀을 구상중이었다.


스탠리는 그 캐릭터들의 개별적 기원 이야기들을 고안하는데 지쳤고

그리고 이전에 방사능 노출을 포함한 많은 사고들로 탄생한 히어로들이 이미 있어왔기에

스탠리는 단순히 선천적인 유전자의 특이점으로 파워를 가지게 된 것으로 그려내었다.

이렇게 마블의 뮤턴트들이 태어났다.


찰스리와 커비는 새로운 이 히어로들을 세상에 즐비한 편협에 대한 풍자의 대상으로 그려내었다.

이 뮤턴트들은 단지 일반 사람과는 다르기 때문에 증오의 대상이되었다.

엑스맨들 중 아무도 엑스맨 팀에 완벽하게 소속되지 못하였다.

이는 찰스자비에 자신도 마찬가지 였다.

종종 마틴 루터킹과 비교되는 자비에는 마블유니버스에서 인내와 평등의 상징으로 대표된다.


6. Thor



제작자 : 스탠리, 래리 리버, 잭커비

첫 등장 : Journey into Mystery #83


토르는 명백히 동명의 노르웨이 신화 속 신을 모델로하였다.

그러나 스탠리와 다른 작가들은 토르를 슈퍼히어로로 다시 묘사하였다.

그는 그의 초인적으로 강한 인크레더블 헐크를 돋보이게 할 캐릭터의 필요성을 느꼈다.

지구상에서 가장 강한 남자 보다 더 강한 유일한 하나의 더 강한 캐릭터는 신이 되어야 했다.


어벤져스의 설립멤버로서 토르는 어벤져스 시리즈에 등장하는 히어로들 중 한 명이다.

물론 시리즈의 속편인 브라이언 마이클 벤디스가 쓴 뉴어벤져스에는 토르가 빠져있긴하다.

그의 인간 동료들의 나이를 훨씬 뛰어넘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토르는 종종 청년같이 오만하고 무모하다.

아스가르디안 기준으로는 젊은 남자이기 때문이다.

토르는 자주 그의 조작에 능한 동생 로키에게 속는다.


5. The Hulk



제작자 : 스탠리, 잭커비

첫 등장 : 인크레더블 #1


대중문화에서 가장 상징적인 캐릭터들 중 하나인 인크레더블 헐크는 1962년 창조된 이후로 코믹북, TV시리즈, 영화, 에니메이션 그리고 다양한 상업물에 등장한다.

Dr. Jekyll와 Mr. Hyde 그리고 프랑켄슈타인를 모델로 한

헐크는 일반적인 슈퍼히어로와는 다르게 묘사되었다.

그리고 헐크는 잦은 히어로들의 동맹만큼이나 동시에 히어로들의 적으로 그려졌다.


스탠리는 판타스틱4에서 괴기스러운 것들은 시리즈들에서 순식간에 유명세를 탔다고 생각했다.

또한 대중들은 흔히 덜 완벽한 캐릭터들을 응원하고 지지한 다는 거을 알게되었다.

예를 들면 노틀담의 꼽추는 상징적인 존재로 기억되지만 다른 캐릭터들은 기억하지 못한다.

이는 프랑켄슈타인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스탠리는 영원히 소외당하고 공포적인 존재의 한 캐릭터를 만들게되었따.

하지만 결코 진정한 악은 아니었다.


스탠리는 헐크를 유대인 신화의 골렘과 견주었다.

그리고 헐크를 냉전의 절정에 핵무기에 대한 두려움의 상징으로 표현하려고 하였다.


4. Magneto



제작자 : 스탠리, 잭커비

첫 등장 : 엑스맨 #1


지금의 엑스맨 팀은 스탠과 잭이 원래 의도했던 십대 히어로들 중심의 작은 팀과는 다르다.

하지만 스탠리와 잭이 의도했던 엑스맨 팀원 중 핵심 캐릭터인 매그니토는 의도대로 유지되었다.


매그니토는 전형적인 빌런은 아니다.

정말로 좋은 사람들은 죽이기를 원하지 않는다.

자신이 설정한 규칙을 가지고 세상을 규범하려는 테러리스트이다.

그의 잔혹한 방식들에도 불구하고, 그는 자신을 전혀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자비에는 평화의 미래와 인간과 뮤턴트들사이의 공존을 바라본다.

매그니토는 이것은 순진하고 불가능하다고 느낀다.

자비에의 평화주의 대신에 그는 인간과의 전쟁을 주장한다.

뮤턴트들은 인간이 그들을 파괴하기 전 인간을 파괴해야한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그는 전장터에서 엑스맨을 돋보이게할 뿐 아니라

엑스맨의 이념적 대응자이다.


3. Iron Man



제작자 : 스탠리, 래리 리버, 돈 헥, 잭커비

첫 등장 : Tales of Suspense #39


아이언맨을 창조하면서 스탠리는 새로운 것에 도전하기로 하였다.

스탠리는 사업가 슈퍼히어로이자 시대정신에 반항하며 1960년대 초의 반자본주의자 감정들이 표현되는 캐릭터를 만들기를 원하였다.

또한 냉전의절정기 였고 어린 독자들이 싫어했던 한 가지가 있었다면 그것은 전쟁이었다.

그래서 스탠리는 그의 독자들이 싫어하였던 모든 것을 상징하는 캐릭터를 만들기로 결정했다.

(군대에 무기들을 팔았던 부유한 사업가)


스탠리는 이런 생각과 계획을 가지고 캐릭터를 만들게 되었다.

그리고 그 캐릭터를 스탠리의 새로운 세계관의 핵심으로 묘사하였다.

놀랍게도 이 플레이보이 캐릭터는 거대한 인기를 끌었다.


하워드 휴스를 모델로한 스타크는 문자그대로 가슴이 아픈 상태이다.

그의 갑옷 때문에 겉보기에는 끄떡없어보이는 스타크는 깊은 상처를 가지고 있다.

(문자그대로의 상처와 은유적인 상처 모두)

이런 은유적 의미를 스타크의 일화를 통해 잘 보여준다.

그리고 오늘까지도 스타크의 상처는 아이언맨을 대표하는 핵심요소이다.


2. Doctor Doom



제작자 : 스탠리, 잭커비

첫 등장 : 판타스틱 4 #5


판타스틱 4 작업을 하던 중

스탠리는 판타스틱4 이슈에는 악당 중의 최고 악당의 증장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스탠리는 아이코닉하고, 센세이셔널하고 위협적인 존재를 원하였다.

그는 그 이름을 닥터둠이라고 선택하였다.

왜냐하면 닥터둠이란 이름은 단순함 속에 무언가를 말하는 것 같은, 그러면서 동시에 내포된 위협 속에 장엄함이 있다고 느꼈기때문이었따.

리와 커비는 둠을 진정한 악의 존재로 그렸다.

하지만 리는 세상을 지배하려는 둠의 목표는 정확히 범죄는 아니다라고 말한다.

닥터둠은 죽음을 상징하는 듯한 금속 갑옷과 후드를 걸치고있다.

닥터둠의 철 얼굴은 냉혹하고 계산적인 닥터둠의 영혼을 보여준다.


스탠리는 둠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슈퍼빌런이라고 말한다.


매그니토 처럼 닥터둠은 자신이 잘못하고 있다고 느끼지 않는다.

그는 단지 자신을 인간 위에 있는 존재로 본다.

그에 따라서 자신을 인간을 통치할 유일무이로 생각한다.


1. Spider-Man



제작자 : 스탠리, 스티브 딧코 (잭커비로부터의 창의적 조언)

첫 등장 : 어메이징 판타지 #15


스파이더맨이 1960대 초에 데뷔하였을때 만 하더라도

십대 슈퍼히어로들은 일반적으로는 메인 주인공의 사이드킥이었다.

그러나 고등학교에 다니는 십대를 만들면서

스탠리는 더 어린 독자들이 직접 관련 한 캐릭터를 만들기 원했다.

피터는 현실 고등학생들이 하는 것과 같은 숙제를 해야하고 따분한 일상을 보낸다. 

그는 여자 문제를 가졌고, 외로움과 반항 같은 감정기복을 가진다.


버키, 로빈같은 이전의 십대 히어로들과는 달리

스파이더맨은 그를 훈련시킬 어떤 멘토도 없다.

시행착오를 통해 배워가는 피터파커는 자기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알아간다.

(세상은 어른이 되어가려고 하는 어린 남자에게 얼마나 어려운 지 같은)


스파이더맨의 다양한 크리에이터들은 스파이더맨의 외관과 그 배경의 특정 측면들을 누가 만들었는지에 대해 설명들을 달리한다.

하지만 명확한 것은 이것이다.

스파이더맨은 인내심있고 상징성 있는 캐릭터이다.

그리고 역대 가장 인기있는 캐릭터들 중 하나이다.

우리사회의 일반인 모두를 대변하는 스파이더맨은 초특급 부자 브루스웨인 혹은 토니스타크 혹은 스티브로져스와는 확연히 다른 캐릭터이다.

피터 파커는 단지 대단한 파워를 지닌 평범한 사람이다.

그리고 선의를 위해 그 힘을 사용하려는 책임감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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